현실을 보기 위해서 자아를 제거하라
"긴장은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습이고, 편안함은 내가 진짜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다."
당신은 처음 맞닥뜨린 문제인 것처럼 매번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기능하기 위해서 습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것들을 정체성이라는 꾸러미에 넣고 집착하게 된다. "이것이 내 방식이다"라고 말이다.
자신을 조건과 습관에서 벗어나게 하는 능력, "아직도 이 습관이 내게 도움이 될까?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까? 더 건강하게 만들까? 목표를 이루려는데 도움이 될가?" 라는 질문이 굉장히 중요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습관에 덜 얽매인다. 나는 하루를 구조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역사의 우연이 아니라 더 의도적인 선택이 되도록 노력한다. 미리 결정한 것들이 너무 많지 않도록 노력한다. 정체성과 라벨을 만드는 것은 당신을 가두고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의 모든 믿음이 깔끔하게 작은 묶음올 정리되어 있다면, 그것들을 매우 의심해봐야 한다. 나는 이제 거의 어떤 수준에서도 스스로 정체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각자에게는 사회가 거부하는 반대적인 믿음이 있다. 우리 자신의 정체성과 주변 집단이 그것을 거부할수록, 그 믿음은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
고통에는 두 가지 매력적인 교훈이 있다. 하나는 고통은 당신으로 하여금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끔 한다. 다른 하나는 고통은 당신의 자아를 극도로 어려운 방식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페이스북은 리디자인한다. 트위터도 리디자인한다. 개성, 경력 팀도 리디자인이 필요하다. 역동적인 시스템에서는 영구적인 해결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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